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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ovie

Oblivion

 

오랜만에 SF영화를 감상했다.

내가 좋아하는 톰크루즈, 모건 프리만이 출연해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건만...

영화의 전반적인 설정 자체는 할리우드 공식에 충실하여, 흥미롭고, 재미 만점의 요소가 많다.

그러나 SF영화 답지 않게 정적이어서 좀 지루했다. 톰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중에 매우 드물게 재미가 별로 없었다. 좀 더 속도감있고, 스펙타클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배우는 처음보는 배우들이었는데, 무척 매력적으로 보였다. 뭐 물론 화장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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