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livion

Review/movie 2014. 7. 6. 14:36

 

오랜만에 SF영화를 감상했다.

내가 좋아하는 톰크루즈, 모건 프리만이 출연해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건만...

영화의 전반적인 설정 자체는 할리우드 공식에 충실하여, 흥미롭고, 재미 만점의 요소가 많다.

그러나 SF영화 답지 않게 정적이어서 좀 지루했다. 톰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중에 매우 드물게 재미가 별로 없었다. 좀 더 속도감있고, 스펙타클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배우는 처음보는 배우들이었는데, 무척 매력적으로 보였다. 뭐 물론 화장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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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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