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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diary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날씨가 덥다. 이제는 여름인가.

빨래감이 밀린 것 같아 세탁기를 돌렷다. 막상 하고보니 얼마되지 않은 양이어서 뻘쭘했다.

옥상에 다카라다니가 활개를 치고 돌아다닌다. 볼 때마다 소름끼치는데, 얘네들도 나를 볼 땐 그러겠지?

 

요즘 TV조선과 채널A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군특수부대가 조정한 폭동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던데,  스스로 쓰레기언론임을 자처하고 있다.

신빙성 있는 증거에 의한 주장이라면 언론의 자유라는 보호막을 쳐줄 수도 있겠으나, 근거로 내세우는 증거라는 것이 탈북자의 증언인데, 그것도 傳聞證言.

 

나라가 거꾸로 간다. 1789년의 프랑스가 후에 왕정복고반동에 시달렸듯, 우리나라도 그러한 듯하다.

나라에서 국사교육에 소홀히 하더니 기어이 이런 사태를 초래하고 말았다.

 

Я лежал и словно грезил, мысль сменялась мыслью.

Во всяком случае, я должен порвать дружественные отно-шения с н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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