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8. 22.에 애드센스를 처음 신청했는데, 그 때는 주소를 내 도메인으로 적어 내는 바람에 '싸이트 탐색 불가'를 이유로 떨어졌다. ID.tistory.com으로 적어야 구글봇에서 블로그를 탐색할 수 있므로 참고.

 

2015. 8. 25. 신청할 때에는 블로그 주소를 tistory 걸로 정정해서 신청했다. 이 날 신청하기 전 내 블로그의 컨텐츠가 160개 정도 있었고, 거의 대부분이 텍스트 위주라서 1차 심사는 수월하게 통과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컨텐츠 부족'을 이유로 떨어졌다. 우습게도 내가 글을 비공개로 자동설정해 놓아서 대부분의 글이 비공개였던 것. 그러니 구글봇이 내 블로그에서 검색할 수 있는 컨텐츠가 없었다.

 

2015. 9. 3. 오후 8시경 즈음에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는데, 오후 10시 41분에 신청서를 검토했다는 메일이 왔다.

 


결국, 1차 심사는 실질적으로 1번 떨어진 것이고, 신청 2번만에 2차 심사를 통과하여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 자격이 인정되었다.

 

애드센스 계정에 들어가서 광고코드를 생성해서 블로그에 반영하긴 했는데, 구조가 쉽게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 보여 아마도 몇 번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 듯하다.

 


애드센스 1차 심사 통과후 애드센스 계정검토용 광고코드를 삽입하고 12시간 정도 지나고 나니 내가 삽입한 코드로 애드센스 광고가 떴다. 336*280 기본사이즈로 설정했는데, 광고창을 보니 예상보다 크다. 광고디자인 자체도 참 멋대가리가 없다. 컨텐츠와 광고창이 조화를 이룰 수 있게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구글에서 최종승인에 관한 별도의 이메일이 없이 광고가 현출되어 이메일은 보내지 않나 보다 생각했는데, 밤 늦게 G메일을 열어보니 최종승인메일이 와 있었다. 역시 아무런 내용도 없이 "귀하의 Google 애드센스 계정이 완전히 승인되었습니다"라는 제목만 써있었다. 시크한건지 무성의한 건지..



아무튼 실질적인 1차신청부터 최종승인까지 1주일정도 걸린 셈인데, 1차심사만 통과하고 2차 계정검토만 별 무리없이 통과하면 최종승인은 금방 나는 것 같긴 하다.


구글이 작금의 가상세계에서는 마치 패권자처럼 전방위적으로 세력이 강성한 상태이만, 과연 이런 권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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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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